EU, 신ㆍ재생 에너지 투자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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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2010년 주거용 발전 수요의 50% 차지 … 태양광산업 집중 유럽에서 태양광에너지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KOTRA가 최근 독일, 이태리 등 유럽 7개국을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태양광, 풍력, 바이오매스 등 대체에너지에 대한 투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유럽 태양광 산업의 적지는 독일과 스페인을 비롯해 일사량이 풍부한 지중해 연안의 이태리, 그리스, 프랑스, 포르투갈로 나타났다. 독일은 정부의 적극적인 시장조성 및 R&D투자로 2005년 일본을 제친 이후 태양광분야 최대시장(발전용량기준 3.8GWp)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2007년 연방정부의 재생에너지 R&D 지원 중 태양광 제조기술 분야가 전체의 46%를 차지했다. 또 태양광 핵심기술인 박막기술 연구와 폴리실리콘(Polycrystal Sinilcone), 웨이퍼 변환효율 증진 관련 연구가 산ㆍ학ㆍ연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중해 연안 태양광 발전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는 이태리도 태양광 산업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밀라노에서 개최된 KOTRA 주최 <태양에너지 로드쇼>에서 관련기업들이 한국산 태양광 모듈, 인버터 및 태양광 유지 보수 시스템에 대해 큰 관심을 보여 한국산 제품의 유럽 진출 교두보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체코는 기후조건이 좋은 모라비아 지방을 중심으로 2007년 이후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급격히 진행되고 있으며 일본 Kyocera와 독일 Schott Solar가 현지 생산투자를 통해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신규 EU 가입국인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가입조약에 명시된 대로 신ㆍ재생 에너지 소비비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EU 가입 협상국인 터키는 EU국가들의 법률과 유사한 신ㆍ재생 에너지 관련 법률 제정을 준비하고 있어 보조금 제도가 도입되면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U국가의 신ㆍ재생 에너지 비중 | <화학저널 2008/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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