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3중고로 1100달러 막내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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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1090-1100달러로 30달러 하락 … VCM은 가동률 감축 PVC 가격은 9월 둘째 주에 1095달러로 30달러 하락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에너지코스트 상승과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중국 수요가 감소세를 나타내면서 7주 연속 하락해 1100달러마저 무너졌다. 중국 동부의 내수가격은 원료 석탄 가격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침체로 건축용 수요가 위축됨에 따라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가 톤당 7550위안으로 200위안, 에틸렌(Ethylene) 베이스도 8050위안으로 250위안 하락했다. 여기에 국제유가 추가하락에 대한 기대심리가 팽배하면서 구매수요가 위축되고 PVC 가격 하락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다만, PVC 및 VCM(Vinyl Chloride Monomer) 생산기업들이 가동률을 감축하고 있어 재고가 바닥난 최종수요처들이 구매에 나설 것으로 기대되면서 가격이 1050달러로 하락한 이후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예상이 속출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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