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타이에서 EP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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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ASEANㆍBRICs 공업용 호조 … POM도 아시아 수요신장 Mitsubishi Gas Chemical은 타이 소재 EP 플랜트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PC(Polycarbonate)는 11월 정기보수를 기점으로 생산능력을 1만톤 확대해 2009년부터 총 17만톤 체제에 들어간다. POM(Polyacetal) 생산능력도 1-2년 사이에 5000톤을 확대해 총 6만5000톤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주원료와 부자재 가격 급등으로 사업수익이 악화되고 있지만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증설을 통해 코스트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Mitsubishi Gas Chemical, Mitsubishi Chemical 및 Mitsubishi Engineering Plastic는 타이의 TOA그룹과 합작기업인 TPCC(Thai Polycarbonate)를 통해 PC를, Mitsubishi Gas Chemical과 TOA의 합작기업 TPAC(Thai Polyacetal)가 POM을 생산하고 있으며 PC와 POM 플랜트는 모두 Rayong의 Map Ta Phut에 위치하고 있다. PC는 2007-08년에 걸쳐 아시아에 신증설이 집중되면서 수급타이트가 서서히 완화돼 2010년 경 다시 밸런스를 되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디스크 등 광학용 수요성장이 둔화되는 한편 헤드램프 등 자동차용 및 액정디스플레이용 등 공업용 수요가 신장으로 ASEAN 및 BRICs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TPCC는 주력제품을 광학용에서 공업용으로 전환하고 풀가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11월 정기보수에 맞춰 기존설비의 디보틀네킹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해 2009년 상반기 본격 가동할 계획이다. TPCC는 1년에 한 번 정도 정기보수를 실시하고 있으나 1년 반에 한 번으로 줄임으로써 실질적인 생산증가에 따른 코스트경쟁력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POM은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수요가 연평균 7% 성장하면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TPAC도 풀가동을 지속하고 있으며 최근 수년간 계속해서 생산능력을 확대해왔다. TPCA는 품질 유지ㆍ강화로 수요처의 요구에 대응함과 동시에 1-2년 이내에 디보틀네킹을 통해 생산능력을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0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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