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착 테이프ㆍ필름 전자용이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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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용 보호필름 일본이 주도 … 부직포 양면테이프도 10%대 성장 일본의 점착테이프ㆍ필름 시장이 연평균 3.6% 성장해 2012년경에는 약 9336억엔에 달할 전망이다.Fuji경제에 따르면 전자분야 수요가 8.4% 증가하면서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특히, 광학용 보호필름이 11.1% 대폭 증가하고, 태양전지용 봉지필름이 10.6%, 자동차용이 4.7% 증가할 전망이다. 대부분의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자동차부품의 재활용 작업이 용이한 부직포 양면테이프는 10.3%로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2007년 일본의 점착테이프ㆍ필름 시장은 4.1% 증가한 7817억엔을 기록했다. 최대용도인 전자분야가 10.9% 신장하고 자동차용이 3.3%, 포장용이 6.1% 증가하는 등 용도별 수요가 꾸준했기 때문이다.
전자분야에서는 광학용 보호필름이 수요확대를 견인하고 있다. 2007년 광학용 보호필름의 시장규모는 12.2% 신장한 737억엔을 기록했다. LCD(Liquid Crystal Display) 수요확대를 배경으로 2008년 이후에도 10%대 성장이 지속돼 2012년에는 출하액이 2007년에 비해 69.5% 증가한 1249억엔, 출하량은 83.3% 증가한 11억㎡로 확대될 전망이다. 특히, 높은 품질이 요구되는 LCD 분야는 일본제품이 세계시장의 86%를 점하고 있다. 태양전지용 봉지필름으로 사용되는 EVA(Ethylene Vinyl Acetate)필름도 31억엔으로 28% 증가했다. 클린에너지인 태양전지 생산이 연평균 20-30%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EVA필름도 연평균 20% 이상 수요확대가 기대되고 있어 2012년에는 출하액이 65.6% 증가한 265억엔, 출하량은 2.4배 증가한 2만2000톤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 한편, 해외 광학용 보호필름 출하량은 3.2배 증가한 5만1000톤으로 일본을 넘어설 전망이다. 자동차용 보호필름의 2007년 출하액은 50억엔에 그쳤으나 수요처인 일본 자동차기업의 수출증가로 인해 2012년에는 56억엔으로 12% 증가할 전망이다. 또 작업효율 향상 등을 위해 부직포 양면테이프 및 내장부품 고정테이프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2012년에는 부직포 양면테이프가 63.4% 증가한 67억엔, 내장부품 고정테이프가 60.7% 증가한 61억엔으로 보호필름을 능가하는 시장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측된다. 표, 그래프: | 일본의 정착필름ㆍ시트 내수동향 | <화학저널 2008/9/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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