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8달러 중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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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 1.20달러 올라 88.37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올라 9월18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88달러 중반으로 상승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멕시코만 생산재개 지연 예상과 달러화 약세 영향으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2달러 상승한 97.88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5달러 상승한 95.1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20달러 상승해 88.37달러를 형성했다.
Excel Futures의 Mark Waggoner 분석가는 전력 부족 등 생산 재개의 걸림돌 요소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또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화 가치가 약세를 보여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환율은 전일 1.4307달러보다 0.1% 상승(가치하락)한 1.4315달러를 기록했다. 아울러 최근 금융시장의 불안이 가중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전한 투자처를 찾으려는 자금이 석유 등 상품시장에 유입되면서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9/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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