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ㆍ환경 성장동력 6개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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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녹색성장에 일자리 창출 22개 선정 … 2013년까지 99조원 투입 녹색성장과 일자리 창출을 이끌 신성장동력 22개가 최종 선정됐다.정부와 민간은 신성장동력에 5년간 99조4000억원을 투자해 새로운 일자리 88만개를 창출할 계획이다. 지식경제부와 신성장동력기획단, 콘텐츠코리아추진위원회는 9월22일 오전 대전 전자통신연구원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신성장동력 보고회를 열고 22개 분야를 신성장동력으로 최종 선정했다.
정부는 9월22일 제시한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09년부터 2013년까지 모두 99조4000억원(정부 7조9000억원에 민간 91조5000억원)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추산했다. 또 신성장동력으로 부가가치 생산액이 2008년 116조원에서 2013년에는 253조원, 2018년에는 576조원으로 증가하고 신규 일자리는 5년간 88만개, 10년간 226만개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했다. 신성장동력 선정은 민간이 주도했다는 점에서 참여정부의 차세대 성장동력과 차별되며, 산ㆍ학ㆍ연 전문가 360여명이 참여한 기획단이 3월 발족해 수요조사와 대국민 공모 등으로 400여개 과제를 발굴하고 토론회와 간담회 등을 거쳐 21개로 좁혔으며 문화부가 발굴한 문화콘텐츠를 포함해 22개를 최종 선정했다. 다만, 차세대 성장동력 10대 산업 중 디지털TV와 홈네트워크를 제외한 8개는 11개로 나누어져 다시 집중 육성된다. 신성장동력기획단은 대규모 민간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수도권 규제 완화와 금산분리 완화, 노동시장 유연성 확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동근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장은 “기획단이 민간 중심이어서 친기업적인 규제완화를 건의했다”며 “가급적 기업의 수요를 반영해 긍정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관계 부처와 협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표, 그래프: | 신성장동력 22개 분야 | <화학저널 2008/9/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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