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I, PVC 합작플랜트 인디아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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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 메이커 Korean Plastics Industry는 한국의 임금상승으로 PVC 바닥제와 타생산을 위해 인디아의 PVC필름 및 쉬트 메이커 Marvel Vinyls과 25대75로 합작, 플랜트를 인디아 Silvasa로 이전한다. 이전비용은 560만달러이며 98년3월 상업생산이 예상되고 있다. KPI는 인디아로 선적된 플랜트, 기계, 기술공급의 대가로 일반주를 배당받게 된다. 기존 플랜트는 7월중 폐쇄할 예정이다.<ACN 97/07/21> <화학저널 1997/9/8.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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