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콜럼비아 유전광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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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스 동쪽분지 육상 5광구 탐사계약 체결 … 석유공사도 7광구 계약 한국석유공사와 SK에너지가 콜롬비아 동부 야노스 분지에 위치한 육상 7광구 및 5광구에 대해 9월23일 콜롬비아 석유청과 계약을 체결했다.계약은 탐사계약의 일종인 기술평가계약(Technical Evaluation Agreement)으로서 물리탐사 및 시추를 실시해 유정이 발견되면 유전개발 계약 체결을 통해 본격 생산에 착수 할 수 있는 권한이 부여된다.
콜롬비아 석유 확인매장량은 15억배럴로 남미 5위, 생산량은 56만배럴로 남미 4위를 차지하고 있다. 야노스 동쪽 분지 8개 광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입찰에는 PQ(사전자격심사)를 통과한 아르헨티나 Pluspetrol, 미국 Shell, ExxonMobil, 오스트레일리아 BHP, 캐나다 Talisman 등 세계 석유메이저 25사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1989년 LG, 삼성의 육상 탐사광구 진출 이후 19년만에 콜롬비아유망광구 계약이 성사됨에 따라 콜롬비아 석유개발사업 진출 교두보 마련 및 중남미 지역과의 자원개발 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콜롬비아는 외국 석유기업에 대해 100% 지분 보유를 인정하는 등 자원민족주의가 팽배한 다른 중남미국가에 비해 투자환경이 안정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콜럼비아 동부 야노스분지 광구개발 계약내역 | <화학저널 2008/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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