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bishi, 반도체 소재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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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협력 통해 감광소재 기술 강화 … 디스플레이ㆍ태양전지도 박차 Mitsubishi Chemical이 반도체 소재사업의 경쟁력 제고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Mitsubishi Chemical은 포토레지스트 사업에서 철수해 현재는 액정용 컬러레지스트를 주력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액정용 레지스트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을 응용해 반도체 분야를 본격적으로 개척할 방침으로 차세대 반도체 소재기술연구조합(CASMAT)에도 신규 가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세대 주력사업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나 유기박막 태양전지 사업화를 서두르는 한편, 광반도체 등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반도체 관련시장에서 수요를 확보하고 기술노하우를 축적하기 위함으로 해석된다. Mitsubishi Chemical은 2000년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 사업을 Shipley(현 Rohm & Haas)에 매각한 이후 반도체 소재용 대형제품을 취급하지 않고 있다. 감광기술은 액정관련 사업을 강화함으로써 최근 들어 컬러레지스트나 블랙매트릭스 소재 등의 비중을 확대하는 한편, 절연막을 비롯한 신규제품의 종류도 다양해지고 있다. 반도체 분야에서 미세화가 진행되고 프로세스가 고도화함에 따라 채용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보고 차세대 제품에 투입기회를 엿보고 있다. 감광소재는 일반적으로 액정용이 가격 요구수준이 높기 때문에 유력 전자소재 생산기업들로 구성돼 있는 반도체소재기술연구조합에 가입함으로써 코스트경쟁력 향상을 위한 기술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반도체소재기술연구조합에서는 최첨단 계측기기 등을 사용할 수 있으며 세트 생산기업들과의 반도체 첨단기술에 대한 교류도 가능하다. Mitsubishi Chemical은 차세대 디스플레이 및 유기박막 태양전지 사업을 신 성장동력으로 선정하고 자원을 집중 투자하고 있다. 차세대 디스플레이 분야에서는 Gallium Nitride 기판을 활용한 LED(발광다이오드) 관련소재를 주요 타깃으로 하고 있으며 광반도체 분야 등으로도 채용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유기박막 태양전지도 반도체 기술을 주요 메카니즘으로 하고 있어 Tetrabenzo-Porphyrin 등의 반도체 소재 분야에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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