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ㆍPE 가동률 차이 뚜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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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400-500달러에 PE 200달러 떨어져 … PE도 불안한 상태 아시아 PE(Polyethylene) 가동률은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음으로써 PP(Polypropylene)와 선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PE 국제가격은 차이가 있지만 최고점을 형성했던 7월말에 비해 9월 셋째 주 들어 200달러 전후의 낙폭을 보였지만 PP는 400-500달러 폭락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JG Summit이 Batangas 소재 PP 18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8월1일부터 70%에서 50%로 끌어내렸으며, Formosa도 Ningbo 소재 45만톤 플랜트의 가동률을 9월8일 현재 70% 수준에서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기업 중에서는 8월부터 가동률 80%를 유지해온 폴리미래가 10월부터 5%를 더 감축해 75%만 가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이미지:|아시아 폴리머 가동 현황 (단위: 1000M/T)20080926_23.gif|left|B|자료)Platt's| 아시아 PP 메이저 중 새로 가동률을 조절하기 시작한 Taiwan PP는 9월10일부터 가동률을 100%에서 90%로 낮춘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PE 플랜트는 대부분 정상가동하고 있으며, Formosa의 Mailiao 소재 PE 플랜트가 9월 한달간 정기보한다. 그러나 국내 PE 시장 관계자들은 PE의 마진이 PP에 비해 호조를 보이고 있으나 전망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게 보고 있다. 한 관계자는 “현재 PE 가격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수급이 타이트한 이유보다는 석유화학 시장이 최근 몇년간 복잡하고 파격적인 변수들 사이에서 널뛰며 가격예측능력을 상실해가는 한 모습일 수 있다”며 “당장 가격이 떨어지지 않아 좋아만 할 수는 없다”고 밝혔다. <오정현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폴리머 가동 현황 | <화학저널 2008/9/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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