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추출 바이오에너지 상용화
|
KLK, 바이오 에탄올ㆍ디젤 복합생산 특허출원 … 가격경쟁력 의문 전라남도와 투자유치 협약을 맺고 완도군으로 이전할 예정인 수도권 중소기업이 호박에서 생산한 바이오 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의 상용화를 추진한다.KLK(대표 이원호)는 호박에서 바이오에탄올과 바이오디젤을 복합 생산하는 메커니즘의 특허를 출원했으며, 8월부터 세종대 환경에너지연구소 전의찬 교수팀과 상용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출원한 특허 내용은 호박을 발효시켜 나온 바이오 에탄올을 호박씨를 활용한 바이오디젤 생산 과정에 첨가시키는 것이다. 이원호 대표는 “호박은 경작, 수확, 저장이 쉬워 고구마나 옥수수 등 기존의 바이오 연료 생산 원료보다 활용가치가 높다”고 주장했다. 에너지기술연구원의 이진석 바이오에너지연구센터장은 “통상 바이오디젤 생산에는 에탄올 대신 값싼 메탄올을 사용한다”며 “하지만, 정부의 지원이 없으면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화학저널 2008/10/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배터리] 중국, 리튬 추출용 소재 수출 규제 | 2025-02-21 | ||
| [금속화학/실리콘] CIS케미칼, 황산니켈 추출 “탄력” | 2023-12-21 | ||
| [리사이클] SK지오센트릭, 고순도 PP 추출 확대 | 2023-10-06 | ||
| [바이오연료] 롯데케미칼, 수소 추출 상용화 속도 | 2023-03-31 | ||
| [환경화학] LG화학, 리튬 추출용 RO 필터 공급 | 2023-03-2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