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98달러 중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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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일 WTI 2.11달러에 Brent유 2.84달러 내려 … 두바이유는 휴장 10월1일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및 달러화 가치 상승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11달러 하락한 98.53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2.84달러 하락한 95.3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싱가폴 Hari Raya Puasa 공휴일로 입전되지 않았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9월26일 미국 원유 재고가 전주대비 430만배럴 증가한 2억9500만달러라고 발표했다. 휘발유 재고는 전주대비 90만배럴 증가한 1억8000억배럴을 기록했으며, 미국 원유수입은 26% 증가한 899만 배럴, 정제가동률은 5.6%p 증가한 72.3%로 나타났다. 또 유로화 대비 달러화 가치 상승도 유가 하락요인으로 작용했다. 로이터 기준 10월1일 유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1.401달러로 전일 1.412달러보다 0.78% 하락(가치상승)했다. 아울러 미국 제조업 경기 악화 소식으로 인한 미국 경기침체 우려감도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 9월 제조업 지수는 전월대비 6.4%p 감소한 43.5로 나타나 2001년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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