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85달러 중반으로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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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일 4.13달러 내려 85.41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10월3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85달러 중반으로 크게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의 구제금융 법안 통과 소식에도 불구하고 경기침체 지속 가능성에 따른 석유 수요 둔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09달러 하락한 93.88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31달러 하락한 90.2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4.13달러 하락한 85.41달러를 형성했다.
10월3일 오후(현지시간) 7000억달러 수준의 구제금융 법안 수정안이 미국 하원을 전격 통과(찬성 263에 반대 171)한 데 이어, 부시 대통령이 신속히 법안에 서명하면서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국 행정부의 조치가 2주 만에 취해졌다. 하지만, 9월 비농업부문 고용자수가 당초 예상보다 큰 폭으로 감소(전월대비 15만9000명 감소)했다는 미국 노동부 발표로 미국 경제가 침체 국면으로 향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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