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중동에 윤활유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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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tamina와 공동 브랜드로 UAE에 … 오만ㆍ예멘으로 확대 SK에너지는 인도네시아 국영 석유기업 페르타미나(Pertamina)와 손잡고 최근 UAE 윤활유 시장에 진출했다고 10월13일 발표했다.국내 정유기업이 윤활유 공동 브랜드로 중동지역에 윤활유 완제품을 수출한 것은 처음이다. UAE는 450만명의 인구와 110만대의 자동차가 등록돼 있어 큰 시장은 아니지만, 최근 오일머니를 바탕으로 6%의 고도 성장률을 보여주는 등 성장 가능성이 큰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SK에너지 관계자는 “중동지역은 SK에너지가 원유를 도입하는 주 수입선으로, UAE 정보수집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며 “앞으로 UAE를 시작으로 오만과 예멘 등 걸프만 인접 국가로 시장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K에너지는 2007년 7월 페르타미나와 <ZIPEX>(ZIC+Pertamina+Excellent)라는 윤활유 공동 브랜드 도입을 통해 글로벌 윤활유 시장 공략에 나섰다. 전세계 고급 윤활기유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K에너지는 울산공장의 No.1, No.2 윤활기유 공장에서 하루 2만1000배럴, 2008년 5월 준공한 인도네시아 두마이 공장에서 하루 7500배럴의 윤활기유 제품을 생산하며, 미국과 유럽 등 전세계 50여개국 200여사에 수출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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