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1달러 초반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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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3일 WTI 3.49달러에 Brent 3.37달러 올라 … 두바이유는 약세 10월13일 국제유가는 미국과 유럽 각국의 구제금융조치에 따른 경기 후퇴 전망 완화로 석유 수요 감소 우려가 일부 해소돼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49달러 상승한 81.19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37달러 상승한 77.4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금융위기로 인한 석유 수요 감소 우려 심화 등의 요인이 뒤늦게 반영돼 전일대비 1.07달러 하락한 70.93달러를 형성했다.
미국과 유럽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 사실상 무제한의 자금 지원을 통해 금융권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겠다는 의사를 밝힘에 따라 경기 후퇴 전망이 다소 완화됐다. 또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도 국제유가 상승에 영향을 미쳤다. 10월13일 유로화 대비 미국 달러환율은 전일대비 0.9% 상승(가치하락)한 1.359달러를 기록했다. 한편, 골드만삭스는 2008년 4/4분기 WTI 전망치를 당초 배럴당 110달러에서 75달러로 하향 조정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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