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석유제품 안정공급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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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Guangxi 정제능력 1000만톤 가동 … PP 20만톤 플랜트도 중국 Huanan에서 석유제품의 안정공급과 석유화학 발전을 위한 조치가 시행되고 있다.CNPC의 Qingzhou 프로젝트가 2009년 말 본격 가동될 전망으로, 베트남 국경과 인접한 Guangxi 최초의 대형 석유정제 플랜트 건설되고 있다. 정제능력 1000만톤으로 석유제품 공급의 안정화 뿐만 아니라 주변 석유화학산업 발전도 기대되고 있다. Guangxi Petrochemical의 석유정제능력 1000만톤 프로젝트는 Qingzhou 경제개발지구에서 야드탱크가 85%, 상압장치가 70% 정도 진행되고 있다. Shinhua는 PP(Polypropylene) 20만톤 정도를 생산할 예정이다. 중국은 5개년 계획에 따라 대형 석유정제ㆍ석유화학 컴비나트 건설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석유제품 공급불안으로 지방의 대형 석유정제기지 건설이 과제로 부상했다. 상하이(Shanghai) 및 Ningbo, Nanjing 등 Huadong에 이어 최근에는 Huanan에서 정제ㆍ석유화학 신증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Sinopec Maoming, CNOOC-Shell 합작을 비롯해 Sinopec은 쿠웨이트 KPC와 제휴를 통해 Guangdong에서 1000만톤 수준의 프로젝트를 단행하고 있으며, 이미 국가발전개혁위원회의 승인을 얻어 사업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다. 또 CNPC는 Yunnan에서도 1000만톤 수준의 석유정제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CNPC Guangxi Petrochemical은 2007년 말 프로젝트에 착공해 150억위안을 투자하며 원유는 주로 CNPC 배당유가 많은 수단에서 조달할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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