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웰바이오, 기계사업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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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웰바이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주력사업의 역량 집중과 경영안정성 확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기계사업부문을 물적분할 하고 신설회사 케이비티를 설립한다고 10월16일 발표했다. 케이비티는 신설법인이자 비상장법인으로 분할 이후 기계사업부문을 영위하게 되며, 존속회사인 팜스웰바이오는 원료의약품, 동물약품, 신규사업인 항암제 사업 등에 역량을 집중하게 된다. 팜스웰바이오 관계자는 “합성과 발효의 기술 시너지를 통한 원료의약품 사업에 주력하기 위해 적자사업 부문을 과감히 분할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화학저널 2008/10/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