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P 사출성형 3배 발포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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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eka, PP수지 최대 50% 경량화 … 자동차 내장부품 보급 확대 Kaneka가 PP(Polypropylene)계 수지제품을 대폭 경량화할 수 있는 발포사출성형기술을 개발했다.사출성형의 3배 발포를 통해 솔리드제품보다 최대 50%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강성도 비발포사출 성형제품 수준을 확보했다. 연비 향상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자동차관련용으로 보급하기 위해 2010년 모델 자동차 채용을 추진하고 있다. PP계 수지는 경량성 및 가공성이 뛰어나며 저코스트로써 자동차 내장부품과 가전, 일상잡화 등 폭넓은 분야에서 채용되고 있다. 특히, 자동차 분야는 2015년에 승용차 연비를 2004년 대비 23.5% 개선할 방침이다. 자동차 부품생산기업들은 박형화 및 저발포성형 등에 대응하고 있지만 10-30% 정도의 경량화에 머문 것으로 알려졌다. Kaneka는 독자적인 수지개질기술과 발표성형기술을 구사해 신기술을 개발했다. 보통 2배 발포가 한도로 압출발포성형만 가능했던 PP계 수지에 분자구조를 변환시켜 높은 유동성 및 발포성을 부여하는데 성공했으며, 대형 부품에도 적용 가능한 사출발포성형기술을 개발했다. 대부분의 전동사출성형기에 대응하고 있다. 기존 PP계 수지의 비발포사출성형제품 수준의 강성을 확보하면서 경량화 30-50%를 실현했다. Kaneka는 신기술을 경량화가 요구되는 분야에 보급할 방침이다. 자동차 분야에서는 라게이지박스 및 도어트림 등 고도의 외관성이 요구되는 자동차 내장부품에 주로 공급하고 가전 및 일상잡화 등 경량성이 요구되는 산업자재와 건설ㆍ토목자재 등 폭넓은 시장을 개척해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8/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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