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S, 105달러 폭락 1800달러 위협
|
C&F Japan 1820-1830달러 형성 … BASF는 울산 플랜트 재가동 ABS 가격은 10월 셋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1825달러로 105달러 폭락했다.아시아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가격은 나프타(Naphtha)를 비롯한 업스트림 원료 가격이 폭락한 영향으로 1900달러가 무너졌다. 미국의 원유 재고과잉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의 영향으로 업스트림 SM(Styrene Monomer) 가격이 845달러로 추락하고, 자동차 경기악화 및 수요 부진으로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이 1925달러로 폭락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세계경제 침체의 영향으로 구매 수요가 실종되면서 중국의 장난감 및 가전제품 수출기업들이 연쇄 도산한 것도 ABS 가격 하락의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일본 SM 생산기업들은 가동률을 70-80%, 타이완은 50-70%로 감축했고 LG 화학도 대산 소재 SM 플랜트 2기의 가동률을 30% 감축했다. 국내에서는 BASF가 재고과잉과 기계결함 문제로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울산 플랜트의 가동을 중단한 후 재가동함으로써 SM 가격 하락과 ABS 가격의 폭락세를 가속화 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ABS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0/22>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ABS, 운임 상승·SM 강세에 ‘오름세’ | 2026-09-22 | ||
| [석유화학] ABS, SM·부타디엔 강세에 ‘반등’ | 2026-09-15 | ||
| [석유화학] SM, 105달러 폭등에 4개월만 1300달러로 | 2026-09-11 | ||
| [석유화학] ABS, 원료 강세에도 오히려 크게 하락했다! | 2026-08-19 | ||
| [석유화학] ABS, 7주 만에 1600달러 회복했다! | 2026-08-0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