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인재경영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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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08 한국의 경영대상> 수상자로 하나은행ㆍLG화학ㆍSK텔레콤을 비롯한 28사가 선정됐다. 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한 기업에게 수여하는 경영혁신 종합 대상에는 하나은행과 한국남부발전이 각각 4년, 3년 연속 선정됐다. 금호생명이 가치경영 부문에서,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지속가능경영 부문에서 각각 경영혁신대상을 받는다. 인재경영대상은 인사제도, 인적자원개발 등을 통해 탁월한 성과를 낸 기업에게 수여하며, LG화학과 현대카드·국민은행이 종합대상을 받는다.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성공적인 시장 성과를 거둔 기업에게 수여하는 마케팅대상 종합대상은 대림산업·대우캐피탈·웅진코웨이·SK네트웍스·SK텔레콤이 받는다. 한편, 기업 경쟁력 제고에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한 개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경영자상은 최병길 금호생명 사장과 정태영 현대카드 사장, 김신배 SK텔레콤 사장에게 돌아갔다. <화학저널 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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