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58달러 중반 하락했으나…
|
10월23일 1.27달러 내려 58.54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상승 10월23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미국 석유 재고 증가 및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전망 소식이 뒤늦게 반영돼 58달러 중반으로 하락했다.반면, 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10월24일 긴급총회를 앞두고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09달러 상승한 67.84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40달러 상승한 65.9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1.27달러 하락한 58.54달러를 형성했다.
OPEC Khelil 의장은 총회에서 감산 필요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발표했고, Khelil 의장은 러시아 및 비 OPEC 국가에도 감산에 동참해 줄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란 Nozari 석유부 장관은 200만배럴, 카타르 al-Attiyah 에너지 장관은 100만배럴 감산을 주장했다. 한편, 사우디 al-Naimi 석유장관은 유가는 시장에서 결정되는 문제라며 감산 합의에 대해서는 언급을 회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24>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러시아 제재 타고 폭등 | 2025-01-14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두바이유 78달러 붕괴 | 2024-06-0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중국 기대로 폭등했다! | 2022-11-30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80달러가 무너졌다! | 2022-11-25 | ||
| [국제유가] 두바이유, 125달러대로 대폭등… | 2022-03-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