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3M, 화성 기술연구소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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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3M은 10월24일 경기도 화성시 동탄신도시에서 기술연구소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준공식에는 조지 버클리 3M 본사 회장과 프랭크 리틀 한국3M 사장, 제이 알렌펠드 3M 아시아태평양지역 부사장, 김문수 경기도지사 등이 참석했다. 기술연구소는 연면적 2만951㎡에 지하1층, 지상4층 규모로 제품분야별 연구시설과 강당, 복지시설 , 고객지원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연구소에는 127명의 연구인력이 배치돼 3M의 핵심 기술인 디스플레이 광학필름과 연료전지, 대체에너지, 부직포 기술 등을 연구하게 된다. 또 고객지원센터에는 3M의 42개 핵심기술과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관을 마련해 대학생과 관련 기업 종사자 등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전세계 매출 245억달러를 올리고 있는 다국적기업 3M은 서울과 경기도 화성, 평택, 전남 나주 등에 1400여명의 한국 본사와 제조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시장에서 매출 1조200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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