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감산결정 불구 하락세
|
10월24일 WTI 3.69달러에 Brent 3.87달러 내려 … 두바이유도 약세 10월24일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합의에도 불구하고 세계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 수요 둔화 지속 전망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69달러 하락한 64.15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87달러 하락한 62.0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대비 2.07달러 하락한 56.47달러를 형성했다.
OPEC은 최근 유가 급락과 석유 수요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11월1일부터 목표생산량을 2880만배럴에서 2730만배럴로 감축하기로 합의했다. 또 OPEC은 추후 시장상황을 관찰한 후 12월17일 알제리 오란에서 임시총회를 갖고 추가 감산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최근 미 에너지정보청(EIA), 국제에너지기구(IEA), OPEC 등 주요기관들은 2008년 석유 수요 증가세가 정체되고 2009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일부에서는 미국 등 선진국의 석유 수요 둔화가 중국 등 신흥개도국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전망했으며, Macquarie Futures USA의 Nauman Barakat 부사장은 OPEC이 최소한 250만배럴 이상 감축해야 석유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0/2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베네수엘라 리스크에도 “하락” | 2026-01-07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마두로 대통령 체포 영향으로 상승 | 2026-01-06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OPEC+ 증산 중단 유지 “하락” | 2026-01-05 | ||
| [국제유가] 국제유가, 미국 경제성장 기대 타고 상승 | 2025-12-24 | ||
| [아로마틱] 톨루엔, 국제유가 하락에 거래 절벽 “휘청” | 2025-1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