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화학, 인도네시아와 LAB 합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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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im과 9700만달러 투자 중국공장 건설 … 타이창에 10만톤 건설 이수화학은 인도네시아 살림그룹(Salim Group)과 합작으로 중국 타이창(Taichang)에 LAB(Linear Alkyl Benzene) 공장을 건설하고 중국시장에 본격 진출한다고 10월28일 발표했다.앞서 이수화학과 살림그룹은 10월27일 중국에서 9700만달러 투자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LAB 생산능력은 10만톤 정도이며 2009년 상반기 착공에 들어가 2011년 완공예정이다. 공장 운영은 이수화학과 살림그룹이 50대50 출자한 현지 합작법인 GOC가 맡는다. 이수화학 관계자는 “중국 LAB 시장규모는 50만톤 수준으로 매년 7%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중국 현지에서 합성세제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어 앞으로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중국 타이창은 상하이(Shanghai)와 인접해 있다는 이점이 있을 뿐만 아니라 LAB를 원료로 사용하는 합성세제기업이 인근에 있어 물류비 절감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10/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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