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67달러 후반으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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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31일 WTIㆍBrent 1.61-1.85달러 올라 … 두바이는 대폭 하락 10월31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 상승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우려 둔화와 OPEC이 추가 감산을 결정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85달러 상승한 67.81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1.61달러 상승한 65.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전일 석유 수요 감소 우려 심화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전일대비 4.82달러 하락해 55.74달러를 형성했다.
10월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의 다우지수는 전날보다 1.57% 오른 9325.01을 기록했으며 나스닥지수는 1.32% 상승한 1720.95 기록했다. 또 석유수출국기구(OPEC) 회원국들이 추가 감산을 결정할 수 있다는 의견이 제기돼 국제유가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 일부 분석가들은 12월 총회 이전에 추가 감산이 결정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제기했다. 쿠웨이트는 11월 생산량을 약 5% 가량 줄이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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