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울산 AN 플랜트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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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둔화로 아크릴섬유 수요 줄어 … 생산능력 25만톤 1개월 일정으로 태광산업은 시장 악화에 따른 수요 감소로 울산 No.3 석유화학 공장 가동을 중단한다고 11월5일 공시했다.울산 No.3 공장에는 AN(Acrylonitrile) 25만톤을 비롯해 NsCN(Sodium Cyanide) 5만톤 플랜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중국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에 수출하고 있다. 가동중단 기간은 1개월 정도로 예정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국내외 경기둔화로 아크릴섬유 수요가 줄어들어 남아있는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당분간 생산을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광산업은 울산에서 PTA(Purified Terephthalic Acid) 및 프로필렌(Propylene) 플랜트도 가동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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