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울산 폴리에스터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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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6일 오후 5시경 EG 옥외탱크에서 불 … 재산피해 480만원 추정 11월6일 오후 5시5분경 울산 남구 매암동 효성 폴리에스터(Polyester) 공장의 EG(Ethylene Glycol) 제4류 3석유류 8만4000리터 옥외탱크 위쪽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20여분만에 진화했다.화재로 탱크 보온재와 배관이 파손돼 소방서 추산 480만원 정도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 위쪽에 원인을 알 수 없는 스파크가 튀어 불이 났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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