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바이오 에탄올 “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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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내수 230억리터 … 사탕수수 코스트 경쟁력 높아 브라질이 40억달러를 투자해 사탕수수 베이스 에탄올(Ethanol) 신증설을 추진하고 있다.브라질은 2008년 에탄올 내수시장이 40% 확대돼 230억리터에 달함에 따라 제조코스트가 옥수수 베이스 에탄올의 1/3에 불과한 사탕수수 베이스 에탄올 신증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Itochu는 지분 20%를 양도받기로 하고 2011년까지 8억달러를 투자해 Bunge가 브라질의 Santa Kiliana에서 가동하고 있는 사탕수수 140만톤 공장을 420만톤으로 증설하고 사탕수수 베이스 에탄올 크래커를 건설할 계획이다. 사탕수수ㆍ에탄올 메이저인 ETH Bioenergia는 60억레알(33억달러)를 투자해 사탕수수 베이스 에탄올 크래커 10기를 건설하고 2013년 가동할 예정으로 사탕수수 5000만톤을 가공함으로써 2015년에는 에탄올 생산능력이 50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이 100% 자동화함으로써 임금 코스트를 최소화하고 Bagasse를 비롯한 폐 펄프(Pulp)는 발전소에 공급하거나 친환경 비료로 재활용하고 있다. 아울러 Braskem이 2012년 가동을 목표로 Triunfo에 건설하고 있는 친환경 PE(Polyethylene) 플랜트에도 원료를 에탄올을 공급할 계획이다. 최근에는 사탕수수를 바이오디젤(Biodiesel)이나 부탄올(Butanol)로 전환하는 공법이 주목받고 있다. Dow는 Crystalsev와 합작으로 LLDPE(Linear Low-Density PE) 35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으며 2011년 가동할 예정이다. <화학저널 2008/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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