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2009년 60-75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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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A, 수요 감소로 배럴당 평균 63.50달러 … 주요기관 전망치 하향조정 국제유가가 4개월만에 배럴당 90달러 폭락하자 주요 기관들이 2009년 전망치를 속속 내리고 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11월12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세계 경기침체에 따른 석유수요 감소가 예상된다며 2009년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평균가격을 배럴당 63.50달러로 제시했다. EIA가 10월7일 발표한 보고서 전망치 112.0달러보다 무려 44% 낮은 것이며 국제유가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7월 전망치 132.75달러에 비해서는 53% 하향조정된 것이다. 투자은행인 BNP파리바는 11월14일 전망치를 75달러로 제시해 10월10일 발표한 전망치보다 21% 하향조정했다. 스탠다드차타드도 종전보다 29% 낮은 60달러로 낮췄으며 2010년에는 신흥시장의 수요 증가로 80달러를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다. 아울러 미국 석유산업연구소(PIRA)는 75.75달러로 제시해 1개월 전의 109.40달러보다 31% 하향조정했다. 한편, 11월14일 두바이(Dubai)유 현물 가격은 49.51달러로 마감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7월4일의 140.70달러보다 91.19달러 급락했고 WTI 선물가격은 57.04달러로 7월11일 147.27달러의 사상 최고치에서 90.2달러 폭락했다. <화학저널 2008/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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