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폭락에 암모니아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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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10월 수입물가 47.1% 올라 … SMㆍ벤젠은 대폭 하락 2008년 10월 화학제품 수입물가가 1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은행이 발표한 <2008년 10월 수출입물가 동향>에 따르면, 2008년 10월 수입물가는 전월대비 4.1%, 전년동월대비 47.1% 상승했다. 원자재(-4.6%)가 국제유가의 하락 영향으로 내린 반면,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중간재(7.7%), 자본재(18.1%) 및 소비재(14.3%)가 올랐기 때문이다. 원자재는 농림수산품이 올랐으나 광산품이 내려 전월대비 4.6% 하락했고 전년동월대비로는 47.3% 상승했다. 농림수산품이 작황호조 및 수요부진으로 밀, 대두, 천연고무가 내렸으나 환율상승의 영향으로 우피, 돼지고기, 라디에타소나무 등이 오르면서 4.6% 상승한 반면, 광산품은 유연탄, 철광석, 액화천연가스 등이 올랐으나 원유를 비롯한 동광석, 연광석 등의 국제시세가 내리면서 5.6% 하락했다. 중간재는 원유 및 비철금속의 국제시세 하락 영향으로 석유제품과 비철금속제품이 내렸으나 환율 상승의 영향으로 컴퓨터영상음향 및 통신장비제품, 화학제품, 철강제품이 올라 전월대비 7.7%, 전년동월대비 47.3% 상승했다. 화학제품은 국제유가 하락과 수요부진의 영향으로 벤젠(Benzene), SM(Styrene Monomer), 프로필렌(Propylene) 등이 내렸으나 환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안료, 자일렌(Xylene), 규소, 조제점결제 등이 올라 10.2% 상승했다.
또 철강1차제품이 경기부진에 따른 수요 감소와 고철가격의 하락으로 선철, 슬랩 등이 내렸으나 열연강대, 합금철, 후판, 스테인리스강판 등 철강제품 대부분이 오르면서 6.0% 상승한 반면, 비철금속1차제품은 알루미늄판, 금괴 등이 올랐으나 니켈, 동, 백금, 주석 등 비철금속의 국제시세가 내리면서 2.0% 하락했다. 표, 그래프: | 원자재 및 중간재 수입물가 변화(2008.10) | <화학저널 2008/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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