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5달러 후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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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19일 0.78달러 내려 45.89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11월19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45달러 후반으로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원유 재고 증가 및 세계 경기침체 지속에 대한 우려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77달러 하락한 53.62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0.12달러 하락한 51.7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0.78달러 하락해 45.89달러를 형성했다.
다만, 중간유분 재고는 147만배럴 감소한 1억2600억배럴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미국을 비롯한 세계 경기침체 장기화 전망으로 인한 석유 수요 감소 우려도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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