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합성고무 합작투자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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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RO-Lanzhou C4 20만톤에 부틸고무 6만톤 … SBR은 이미 가동 Jiangsu GPRO Group과 CNPC Lanzhou Petrochemical이 합성고무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Jiangsu GPRO과 CNPC Lanzhou Petrochemical은 Gansu Lanzhou에 C4 20만톤 심층처리 프로젝트 및 부틸 고무(Butyl Rubber) 6만톤 프로젝트를 합작하기로 합의했다. Jiangsu GPRO는 민간기업으로 석유화학 및 정밀화학제품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부동산 투자에도 열을 올리고 있다. CNPC Lanzhou Petrochemcial은 중국의 석유화학 메이저로 2차 화학제품인 C4는 부가가치 잠재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해 합작을 결정했다. C4 심층처리 프로젝트는 저탄산 탄화수소(Hydrocarbon) 방향족화(Aromatization) 기술을 채용해 순수 벤젠(Benzene), 톨루엔(Toluene), 자일렌(Xylene) 및 C9 아로마틱을 생산하게 된다. 부틸고무 6만톤 프로젝트는 할로겐화 부틸고무 3만톤을 생산한다. Lanzhou C4 프로젝트를 통해 Jiangsu GPRO의 우수한 기술력과 Lanzhou Petrochemical의 풍부한 자원 공급력이 만나 확고한 협력관계를 구축할 것으로 예상된다. Jiangsu GPRO와 Yangzi Petrochemical이 공동 투자한 SBR(Styrene-Butadiene Rubber) 10만톤 플랜트는 2007년 5월부터 가동하고 있으며 2007년에는 6만톤을 생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화학저널 2008/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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