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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고효율제품 개발이 관건 중국 안료 시장이 생산능력 확대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악화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다만, 2006년에는 안료 생산 및 매출이 개선됐으며, 특히 수익성이 최고치를 기록해 누적적자가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통계청에 따르면, 중국은 2006년 고무 보조제로 분류되는 카본블랙(Carbon Black)을 제외한 안료 생산량이 총 146만5000톤으로 전년대비 5.3% 증가했고, 무기안료는 128만2000톤, 유기염료는 약 18만3000톤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이산화티타늄(Titanium Dioxide), 산화철(Iron Oxide) 및 크롬 옐로우(Chrome Yellow) 생산량 159만톤이 누락돼 실제 생산량은 훨씬 많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고가 수입에 저가 수출 경향은 여전 2006년 중국의 안료 생산은 동부 지역이 67만톤으로 전체의 46%, 중남부는 52만톤으로 35%를 차지했으며 북동 및 북서 지역은 1만톤을 밑돌았다. 안료 생산증가율은 Chongqing, Shandong, Hebei, Henan이 25% 이상, Guangxi와 Zhejiang은 10-20%였으나 Shanghai는 소폭 증가에 그쳤고, Jiangsu, Guandong 및 Hunan은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안료 수출입이 전반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수출가격이 급격히 상승했고 무역수지도 흑자로 전환됐으나 고가수입·저가수출 경향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안료 생산실적 | 중국의 안료 수출입실적 | 중국의 안료 수급실적 | 중국의 산화철 생산실적(2006) | 중국의 산화철 생산동향 | 중국의 크롬안료 생산·매출실적(2005) | <화학저널 2008/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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