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미래, 프로필렌 부족 “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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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 가동률 30-40% 수준 유지 … 중국 경기부양책으로 수요 호조 폴리미래가 당분간 PP(Polypropylene) 플랜트의 가동률을 감축한 채 가동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프로필렌(Propylene) 가격 상승과 장기간에 걸친 가동률 감축으로 PP 수요가 바닥을 드러내고, 중국 정부의 경기부양책 발표에 힘입어 PP 수요가 일시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프로필렌 공급부족으로 11-12월 가동률을 35-40%로 유지할 계획이다. 폴리미래는 프로필렌을 자체 생산하거나 Spot 구매하지 않고 여천NCC로부터 공급받고 있는데, 여천NCC가 최근 에틸렌(Ethylene) 및 프로필렌 수익악화를 이유로 여수 소재 나프타(Naphtha) 크래커의 가동률을 70%로 감축해 가동함에 따라 프로필렌 공급량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더욱이 여천NCC가 시황에 따라 나프타 크래커의 가동률을 낮춰 가동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 폴리미래가 PP 플랜트의 낮은 가동률을 당분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폴리미래는 플랜트 4기의 PP 생산능력이 70만톤에 달하는데, 10월 중순까지 가동률을 65%로 감축해 가동한 바 있다. <화학저널 2008/11/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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