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 AN 25만톤 재가동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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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6일 정기보수 돌입 후 가동중단 지속 … 경제성 회복이 관건 태광산업의 울산 소재 AN(Acrylonitrile) 25만톤 재가동이 불투명한 상황이다.태광산업은 10월6일 AN 25만톤 플랜트의 정기보수를 실시해 11월3일 재가동할 예정이었지만 수익성 악화로 재가동하지 않고 있다. 태광산업 관계자는 “원료인 프로필렌(Propylene) 가격폭락에 따른 AN 가격급락과 수요급감으로 경제성이 없어 재가동하지 않고 있으며 당분간 가동을 재개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선애 기자> <화학저널 2008/1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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