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0달러 붕괴 “일보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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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 0.94달러 내려 40.92달러 형성 … WTIㆍBrent는 대폭 하락 12월4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40달러 후반으로 하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도 미국, 유럽 등 글로벌 경기침체 심화에 따른 석유 수요 감소 전망으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3.12달러 하락한 43.67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3.16달러 하락한 42.2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0.94달러 하락해 40.92달러를 형성했다.
투자은행 Merrill Lynch의 Blanch 상품전략가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중국까지 확산되면 2009년 국제유가가 일시적으로 25달러 수준을 하회할 가능성도 있다고 발표했다. 또 미국 에너지부가 11월 7-28일 미국 석유 수요가 전년동기대비 6.2% 감소했다고 발표해 국제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한편, 카타르 에너지 장관은 12일17일 예정된 차기 OPEC 총회에서 반드시 감산이 결정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김 은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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