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CH 물질 200종 발표 “들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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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Sec, 벤젠·부타디엔·BPA 포함 267종 … 대체재 개발 시급 세계 화학시장에 비상이 걸렸다.ChemSec이 EEB(European Environ-ment Bureau), WWF를 비롯해 환경단체 9곳과 공동으로 2008년 9월 SVHC(Sub-stances of Very High Concern) 화학물질 200종을 기록한 SIN(Substitute It Now) 리스트를 발표했기 때문이다. SIN 리스트에는 아닐린(Aniline)을 비롯해 벤젠(Benzene), 부타디엔(Butadiene), BPA(Bisphenol-A), 일산화탄소(Carbon Monoxide), 헥산(Hexane), 포름알데히드(Formaldehyde), SM(Styrene Monomer) 등이 포함돼 있으나 REACH(Registration, Evaluation, Authorization of Chemicals)의 규제를 받는 일부 화학제품은 제외한 것으로 알려졌다. ChemSec은 SIN 리스트를 통해 EU 회원국들의 REACH에 대한 인식을 제고시키고 SVHC 물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SIN 리스트 등재 화학물질 | <화학저널 2008/1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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