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료, 원료가격 급등 “직격탄”
|
중국, 요소 수출관세 135% 인상 … 자원보호 위해 수출제한 일본 JA전농과 비료 생산기업 사이에 거래되는 2008년(2008년 7월-2009년 6월) 비료 가격이 전년대비 무려 60% 폭등했다.비료 원료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으로 주원료인 요소(Urea)와 염화칼륨은 2년간 2-3배, 인광석은 1년간 약 5배 인상되며 모두 사상 최고치를 갱신했다. 이에 따라 비료 생산기업, 농가는 물론 대다수의 화학기업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일본은 염화칼륨 수입량이 세계 무역량의 2%에 불과해 바게닝파워가 아닌 국제가격을 국내가격에 적용하고 있다. 비료는 나프타(Naphtha)를 비롯한 원료가격 급등과 더불어 세계적인 인구 증가와 개발도상국의 식생활 수준향상, 바이오연료 수요 확대에 따른 곡물 생산량 급증으로 수급이 타이트해지고 있다. 또 미국을 비롯해 중국, 러시아 등 원료 생산국이 자국의 농업을 보호하기 위해 수출을 제한함으로써 비료원료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세계 비료원료 가격지수 변화 | 세계 비료 가격지수 변화 비교 | <화학저널 2008/12/8>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물류] KG케미칼, 비료 넘어 에너지 인프라로 확장 | 2026-09-17 | ||
| [농화학] 비료, 코팅재도 EU 규제에 생분해가 트렌드 | 2026-09-15 | ||
| [화학경영] KG케미칼, 비료‧건설소재 사업 호조로… | 2026-08-14 | ||
| [농화학] 비료, 자원 싸움과 기후변화에 등 터진다! | 2026-06-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농화학] 효성오앤비, 펠릿 비료 앞세워 시장 개척 | 2026-07-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