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ㆍ재생 에너지 기술개발 구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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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경부, 8대 전략과제에 3년간 2522억원 투입 … 대기업 주관기관 선정 국내 대기업과 중소기업, 정부가 신ㆍ재생 에너지 8대 전략과제 기술개발에 3년간 2522억원을 투자한다.전략과제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술개발을 포함해 생산설비, 단지개발 등에 2013년까지 총 8조500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전략과제는 태양광 제조장비 국산화, 박막형 태양전지 상용화, 대형 해상풍력 등에 처음으로 대규모 R&D 자금을 투입함으로써 태양광은 2013년 세계 최고효율의 박막태양전지 개발, 2015년 국산 실리콘계 태양전지 제조장비의 세계시장 20% 점유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소·연료전지 분야는 2013년 세계 최초로 실환경에서 5000시간(10년) 내구성을 확보한 연료전지 자동차를 국내기술로 개발하고, 세계 4번째로 100kW급 고효율 SOFC 발전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LG전자, LG마이크론, 효성중공업, 현대자동차, 삼성SDI, 두산중공업 등 국내 대기업과 50여개 중견ㆍ중소기업들이 신ㆍ재생 에너지 산업화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전망이다. 지식경제부 관계자는 “그린에너지 후속조치 일환으로 신ㆍ재생 에너지의 8대 전략기술개발과제를 선정해 본격 추진한다”며 “대기업이 연구개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 신ㆍ재생 에너지 분야 8대 전략과제 | <화학저널 2008/1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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