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25달러 상승 “일시적 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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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 FE Asia 620-630달러 형성 … 춘절 앞두고 12월 거래 늘어 PVC 가격은 11월 첫째 주에 CFR FE Asia 톤당 625달러로 25달러 상승했다.아시아 PVC(Polyvinyl Chloride)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에도 불구하고 공급부족으로 2008년 7월 6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43.7달러로 하락했으나 한국, 일본, 타이완의 에틸렌(Ethylene) 베이스 PVC 생산기업들이 수요 부진을 이유로 8월부터 11월까지 가동률을 대폭 감축함으로써 공급부족이 초래됐기 때문이다. 여기에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도 전력 및 원료 코스트 급등으로 가동률을 감축한 것도 PVC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중국이 1월 춘절 연휴를 맞아 가동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하고 1월보다는 12월 Spot 물량 구매에 집중하고 있다. 다만, 중국의 PVC 공급부족이 해소되지 않은 한 당분간 PVC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PVC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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