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LCD TV 생산계획 하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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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2008년 판매대수 100만대 감소 전망 … Sharp도 LCD패널 감산 일본 전자기업들이 세계경기 악화로 TV 판매가 감소함에 따라 LCD TV의 생산계획을 연기하거나 패널 감산을 검토하는 등 생산계획을 하향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ony는 2008년 LCD TV의 판매대수를 당초 예상했던 1700만대에서 100만대를 감축하기로 하고 유럽시장을 겨냥해 생산하고 있는 슬로바키아의 공장에서의 증산계획을 연기하기로 했다. Sharp는 12월 Kameyama 소재 TV용 액정패널 주력공장에서 처음으로 감산을 검토하고 있다. Panasonic도 액정패널 생산을 12월 하순부터 2009년 1월 하순까지 당초 계획보다 10% 정도 축소할 방침이다. LCD TV는 성장산업으로 각광을 받으며 판매가 순조로웠으나 세계적인 경기후퇴로 주력시장인 미국과 유럽을 중심으로 판매가 급격히 둔화되고 있고 엔고까지 겹쳐 생산체제 조정과 인력삭감 등 비용절감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8/1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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