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42달러 중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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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6일 1.27달러 내려 42.55달러 형성 … WTIㆍBrent도 약세 지속 12월16일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42달러 중반으로 급락했다.두바이유를 제외한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감산 전망에도 불구하고 감산규모가 유가 하락을 막기에는 불충분하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하락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전일대비 0.91달러 하락한 43.60달러에, Brent 선물유가는 0.04달러 하락한 44.5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유 현물가격은 1.27달러 하락해 42.55달러를 형성했다.
한편, OPEC 사무국은 경기침체로 2009년 석유 수요 전망치를 전월대비 100만배럴 감소한 8568만배럴로 하향 조정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8/12/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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