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활유, 미국시장 정체 장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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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까지 수요증가율 1% 그쳐 … 교체시기 연장이 원인 미국 윤활유(Lubricant) 시장이 정체되고 있다.Freedonia Group에 따르면, 미국은 윤활제 수요가 2010년 4180만톤으로 2.3% 증가한 후 2012년 25억갤런으로 연평균 1% 늘어나는데 그치고 시장은 4% 성장해 170억달러에 머물 전망이다.
그러나 장시간 지속형 윤활유가 개발돼 오일 교체시기가 늦춰지면서 윤활제 수요증가율이 둔화되고 있다. 프로세스오일은 재활용 및 교체시기 연장이 어렵지만 화장품, 잉크, 개인위생용품 시장 부진으로 고전을 면치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엔진오일은 2007년 윤활유 수요비중의 50%를 차지했는데 노령인구 증가로 자동차 엔지니어 등 전문인력을 통해 교체함으로써 수요가 호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농업, 건축용 수요도 평균치를 상회하며 증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윤활유 수요비중 | <화학저널 2008/12/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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