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Eastman과 아세테이트 합작
|
Eastman Fiber Korea 설립 … 2010년 2/4분기 토우 2만7000톤 가동 SK케미칼은 Eastman과 공동 투자해 아세테이트(Acetate) 합작법인 Eastman Fiber Korea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12월18일 발표했다.Eastman Fiber Korea는 울산거점에서 2010년 2/4분기부터 약 2만7000톤의 아세테이트 토우(TOW)를 생산해 국내외 시장에 판매할 예정이다. 아세테이트 토우는 주로 담배 필터용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아세테이트 합작기업 설립은 SK케미칼의 설비와 기술에 Eastman이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 시장과 경험을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Win-Win 전략을 근거로 하고 있다. 김창근 SK케미칼 부회장은 “SK케미칼은 섬유 사업에서 시작해 정밀화학과 생명과학 중심의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아세테이트 사업도 발전과정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1920년에 설립된 Eastman은 아세테이트 섬유 등을 주력으로 2007년에 65억달러(약 7조6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현재 미국 테네시 킹스포트에 본사가 있으며, 1만500여명 직원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19>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에너지정책] SK케미칼, 중국기업과 CR 밸류체인 완성 | 2025-12-10 | ||
| [화학경영] SK케미칼, 1분기만에 흑자전환 성공했다! | 2025-11-06 | ||
| [플래스틱] SK케미칼, 재활용‧바이오 솔루션 강화 | 2025-10-17 | ||
| [합성섬유] SK케미칼, 자원순환 패러다임 공유 | 2025-10-02 | ||
| [플래스틱] SK케미칼, 유럽 재활용 시장 공략 | 2025-10-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