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L, 중국 수급타이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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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에 나일론섬유 수요 증가 … 2010년 30만톤 수입 중국 CPL(Caprolactam) 시장의 공급부족이 심화되고 있다.중국은 카프로락탐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수요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상당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카프로락탐은 유기화학 원료로 주로 나일론(Nylon) 6 EP(Engineering Plastic) 그레이드와 나일론 6 섬유 제조용을 비롯해 항혈소판 의약품 6-Aminocaproic Acid와 Laurocapram 제조에 사용되는 등 응용분야가 광범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중국은 카프로락탐 4대 메이저의 생산능력이 35만7000톤에 달하고 있다. Sinopec Baling Petrochemical은 2006년 상반기에 독자기술을 채용해 카프로락탐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7만톤에서 14만톤으로 확대했고, Zhejiang Zuhua는 5000톤에서 1만2000톤으로 증설해 2006년 12월부터 가동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카프로락탐 생산능력 | 중국의 카프로락탐 수급동향 | 중국의 CPL 소비비중(2005) | <화학저널 2008/12/22·29>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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