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안산 전자부품 공장 문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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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통신기기용 동박적층판 경쟁력 악화 … 증평 공장은 생산 유지 두산은 전자부품을 생산하는 안산 공장을 2009년 1월 말까지 폐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안산 공장은 전자통신 기기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다층용동박적층판 매스램(mass ram)을 생산하고 있으며 근로자 190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두산 관계자는 “안산 공장은 시설이 노후화돼 생산능력이 떨어지면서 경쟁력도 악화된 상태이고 중국 등에서 저가 제품 공급이 증가하고 있어 매스램 시장 환경이 좋지 않다”며 “경영합리화 차원에서 폐쇄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또 “공장 근로자들은 다른 공장으로 전환ㆍ배치를 하는 등 최대한 고용을 유지할 방침”이라며 “안산과 동일한 제품을 생산하는 증평 공장은 계속해서 매스램 생산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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