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전 공장 8일간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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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 2공장은 12월1일부터 중단 … 앞으로도 한시적 추가조치 검토 GM대우가 자동차 수요 감소에 따른 자구책으로 전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다.GM대우는 부평과 창원, 군산 등 공장 생산라인 모두가 12월22일부터 근무일 기준으로 8일간 가동을 멈추기로 결정했다. 근로자들은 휴업수당 70%를 받고 휴가를 떠나며 사무직도 2주간 연차 휴가를 낸다. 토스카와 윈스톰을 생산하는 GM대우 부평 2공장의 경우, 이미 12월1일부터 라인 가동을 중단해 왔다. GM대우는 일단 가동중단 기간이 완료된 직후인 2009년 1월5일부터 전체 생산라인의 조업을 개시할 방침이다. 그러나 시장 수요를 고려해 앞으로도 일부 공장에서 한시적인 추가 가동중단에 들어가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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