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 주유서비스 본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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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마트에서 국내 최초로 대형마트 내에 주유소를 열고 본격적인 주유서비스를 시작했다. 구성점에 문을 연 이마트 주유소 1호점은 약 1200㎡ 면적에 양면 주유기 4대, 약 1000드럼(20만리터) 규모의 저장 능력을 갖춘 중형급 주유소로 고객이 직접 주유하는 셀프 주유소로 운영된다. 이마트는 SK로부터 유류를 공급받아 지역 주유소 평균가보다 리터당 평균 80-120원 가량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이마트 주유소는 셀프 주유 방식을 통한 운영비 절감은 물론 판촉물 증정 등 과다한 서비스 억제, 최적화된 건축 규모 등을 통한 운영비 및 마진 최소화 등을 통해 판매비용을 절감했다. 이경상 대표는 “이마트 주유소 오픈을 통해 이마트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공급자 중심의 유류시장이 주유소와 고객 등 소비자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시장으로 변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마트는 1호점인 구성점에 이어 12월 내에 경남 통영점에 약 700㎡ 규모의 2호점을 잇달아 열고, 중장기적으로 5-6개의 주유소를 개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8/12/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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