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타디엔, 연속폭락 400달러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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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430-440달러 형성 … 자동차 빅3 구제금융도 효과 없어 부타디엔 가격은 12월 셋째 주에 FOB Korea 톤당 435달러로 80달러 폭락했다.아시아 부타디엔(Butadiene) 가격은 국제유가 하락과 다운스트림 수요 실종으로 2002년 6월 이후 처음으로 최저치를 갈아치웠다. 미국 정부가 크라이슬러(Chrystler), GM(Gneral Motors), 포드(Ford) 등 빅3에 대한 구제금융 투입을 결정했음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를 비롯해 각종 경기지표가 하락세를 나타내자 자동차 시장의 침체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우려가 일파만파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아시아 부타디엔 생산기업들은 재고를 처분하기 위해 연이어 가격을 인하하고 있지만 국내기업이 중국에 1월 인도물량 1000톤을 공급한 것을 제외하고는 거래가 전무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일부에서는 수소화(Hydrogenation) 공정을 채용해 Crude C4를 부다디엔 대신 LPG(Liquefied Petroleum Gas)를 생산한 후 난방용이나 에틸렌(Ethylene), 프로필렌(Propylene) 제조용으로 공급하고 있다. 미국 부타디엔 가격은 CIF USG 파운드당 750센트로 121센트 폭락했다. <이연숙 기자> 표, 그래프: | Butadi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8/1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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