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eos, 바이오디젤 신증설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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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트 감축 위해 200만톤 보류 … 22만톤 플랜트는 12월 가동 Ineos가 바이오디젤(Biodiesel) 신증설을 잠정 보류했다.유럽에 바이오디젤 생산능력이 200만톤에 달하는 플랜트 4기를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세계경제 침체로 수익성이 악화됨에 따라 코스트를 감축하기 위해 신증설을 연기키로 결정했다. 벨기에의 Antwerp 및 스코틀랜드의 Grangemouth에 각각 9000만유로(1억1600만달러)를 투자해 바이오디젤 50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프랑스의 Lavera, 독일의 Wilhelsmhaven이나 Cologne 등 2곳에도 플랜트를 건설하고 100만톤은 2010년 가동할 계획이었으나 무산됐다. 그러나 Ineos는 시황이 호전되면 바이오디젤 신증설 프로젝트를 재추진할 의사를 강력히 표명했다. 프랑스의 Baleycourt 소재 바이오디젤 플랜트는 생산능력을 22만톤으로 확대해 예정대로 2008년 12월 가동할 계획이다. 아울러 앞으로도 합작 프로젝트와 M&A(Merger & Acquisition)를 통해 바이오디젤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08/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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